마케팅 리마인드

Advocate

why

질문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대답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는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오늘날 다른 사람에게 의견을 묻는 사람들은 자신이 실제로 사용해보고 그 후기를 남기기를 좋아합니다. 도움을 받았듯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려는거죠.

what

필립 코틀러는 이 과정을 옹호라고 이름 짓고, '추천'이라고 해석했습니다. 말 그대로 구입한 제품을 남들에게 추천하고 그 브랜드를 옹호하는 사람이 모인 장소입니다. 

비밀을 하나 알려드리자면,'옹호 단계'를 완성하면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집니다. 브랜드를 추천하고 알리는 옹호자가 많아지면 사실 지금까지 배운 마케팅이 다 필요없어지거든요.

사람들이 알아서 알리고(인지), 추천(호감,질문)할겁니다. 그리고 추천을 통해 구매를 한 사람들은 따로 노력하지 않았는데도 불구 알아서 옹호자가 될거에요.

그래서 실상 오늘날 기업의 마케터들은 5A의 마지막 관문인 옹호단계를 위해 온갖 열정을 쏟습니다. 미친 성과를 낼 수 있으니까 말이죠.

how

구매한 사람들이 우리의 제품을 추천하게 하려면 우선 앞서 우리가 신경썼던 4단계를 소비자가 수월하게 넘어와야합니다. 제품,가격,유통,판촉,공동창조,통화,공동체활성화,대화 8가지 마케팅을 충분히 잘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것이 필수 전제입니다.

그리고나서 우리는 실제 구입을 해서 제품을 사용한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주 무기는 CS가 되겠네요.

완벽한 것은 세상에 없기에 소비자가 만족할지라도 문제는 꼭 발생할겁니다. 그 때 이미 구매하고 말았으니 땡이라는 태도로 소비자를 대하는 건 공든 탑을 무너뜨리는 행위입니다. 꼭 진정성을 가지고 소비자의 문제를 해결해주세요. 옹호 단계에서는 소비자의 마음을 살 수 있는 방법은 진심뿐입니다.

진심으로 소비자를 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인격'입니다. 제품에 만족한 소비자들이 마지막으로 기업이나 판매자의 인격을 평가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도덕성, 사회성 등.

따라서 이제는 자신을 너무 숨기지 말고 드러내야 합니다. 진심으로 소비자를 대하는 동시에 자신의 철학이나, 생각 등을 구매한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블로그나 매체를 통해 알려보세요.

유명인사나 기업의 대표가 꾸준히 쓰는 개인 블로그나, 서평, 강연 또는 신념이나 철학, 생각 등을 담은 책을 쓰는게 바로 이런 이유에서 입니다.

인격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진심이 없다면 결코 옹호자를 만들 수 없습니다. 수단과 방법보다 진심어린 한마디가 마음을 움직이는 법이거든요. 진정성만 있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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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타
    좋은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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