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Class

The painter whose ski is her canvas

중요한 자료가 될 것 같아 녹취를 했습니다. 우리말과 영어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세요. 


처음에 반응은 피해가는 분들도 계시고
아 나 너 팔로워다 그러면서 막 알아보는 경우도 계시고
되게 잔인한 영화 좋아해요.
공포영화 무서운 만화책 많이 보고
쟤 또 다른 나

Some people walk away when they see me.
Others say 'I follow you on Instagram!'
People have started to recognize me.
I like gruesome movies.
I watch lots of horror films and read scary comic books.
This is an image of another me.

저는 제 몸에 직접 그림을 그리는 윤다인이라고 합니다.
공연이나 영화작업을 많이 했었어요.
사람한테 그리는게 좀 익숙해졌고
다른 몸에 해보다 보니까 나의 몸에 직접 표현을 하면 더 전달이 잘 되지 않을까 해서
처음에 제 몸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I'm Dain Yoon, and I paint pictures on my body.
I used to work in stage and film.
I started out painting on other people's bodies.
As I gained experience I wondered if I could paint on my own body.
I felt I could be more expressive.
That's when I began to draw on my own skin.

얼굴을 일기장이라 생각하고
누구를 만나면서 내가 느꼈던 뭐 감정 심리상태있잖아요
그런거를 그림으로 좀 많이 그렸어요.
되게 부끄러울 때도 있고 또 어떨땐 당당하기도 하고
되게 다양한 내가 있는데
항상 우리는 똑같은 얼굴로만 살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반복되는 어떤 무표정의 얼굴 좀 많이 그렸었어요.
눈이야 말로 그 사람과 사람이 통하는 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고
사실 우리가 눈을 이제 가지고 살지만
보이는 것도 왜곡해서 바라보기도 하고
해서 눈이라는 게 되게 재미가 있더라구요.

I consider my face a page from a diary.
I've painted my impressions of people I've met.
A lot of my drawings have been based on my feelings.
We can be embarrassed, or confident.
People have
multiple personalities, but carry a single face.
For a while, I drew expressionless faces over and over.
I feel eye are the doors that connect people.
Although we live with our eyes open we often have a distorted perspective.
I found eyes to be an interesting subject for my art.

요즘은 약간 제가 이거를 하면서 제 자신을 사진에 담고 이걸 또 즐기게 되더라구요.
해서 뭔가 자신감은 많이 얻은 케이스같아요.
정말 자기 가장 자기다울때가 정말 아름다운 것 같아요.
저의 이제 아무것도 하지 않은 맨얼굴도 있고 또 이러 것도 또 다른 나의 모습이니까
진짜 나의 개성이나 남들이 가지지 않은 나만의 색깔을 보여줄 때가 아름답지 않나 생각이 되요.

After drawing new paintings on myself and having fun taking pictures of them I feel more confident about myself.
People are most beautiful when they are themselves.
I can have
no make up  or lots of make up , like now.
Both are me.
Being able to show my uniqueness and true colors, that's what I call beauty.

댓글

댓글 본문
작성자
비밀번호
graphittie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