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본 토픽은 현재 준비중입니다. .에 참여하시면 완성 되었을 때 알려드립니다.

sns

매일 나에게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그림을 sns에 올리는 이유는

이곳이 아니면 계속해서 반응을 나눌 사람이 없다는 이유때문이다.

내가 좋아서 하는 일임에도 인정과 관심을 받고 싶은 욕구는 벗어날 수 없고 

내가 뭘 잘하고있는지, 못하고있는지 도저히 감도 않오고..

그저그런 내 그림들을 보고 사람들이 좋아요를 누르는 것은 순전히 운과 같은 것이겠지만

적어도 예기치 못하게 감사를 느끼고 부족함에 대해서도 의도적으로 생각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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