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본 토픽은 현재 준비중입니다. .에 참여하시면 완성 되었을 때 알려드립니다.

제목이 없는 그림

의식의 흐름대로 그려진, 제목이 없는 그림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만들어진, 제목이 없는 시, 소설 ,영화 는 분명 다른 느낌이다. 

 

  • 나에겐 제목없는 그림이 더 난해하게 느껴진다. 
    1. 매체 특성상 그림은 멈춰있다.
    2. 멈춰진 그림에는 시간의 흐름도, 맥락도 없다. 본인만 그 흐름을 알 수 있을 뿐.
    3. 그래서 제목을 본다. 
    4. 제목이 없어서 대중은 또 한번 길을 잃는다.
    5. 하지만 시,소설,영화는 (완전히 우리가 그것을 이해할 수 없지만 적어도)
    시간순서의 앞뒤 맥락을 따져서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노력의 여지가 생긴다.

 

그림안에서 행하는 자유로운 표현은 그렇다 쳐도 최소한 '무제'로 작품의 제목을 대신하는 세태를 멈춰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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