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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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 vs 구역질

사르트르가 쓴 '구토'는 본래 '구역질'로 번역이 됐어야했던게 맞다고 한다.

이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

나는 뭘 모르니까 그런 논쟁을 보고 있으면

'아니 도대체 이 사람들 뭐가 문제야?' 이런생각을 갖게 한다. 

보기에는 한자로 탁탁 박힌 구토가 더 깔끔해보이고 진짜 철학자가 묵직하게 내놓은 멋진 책이름 같잖아. 

만약 책제목이 '구역질'이였으면 어땠을까.

'강렬하군....'

좀 풀어쓴 '토할것같은 느낌'.

'음...그렇군...'

구역질의 동의어인 '욕지기질'.

'흠....화났나..'

그대로 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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