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이것은 '던지다'입니까 '솟다'입니까

명사적 표현들과 vs 서술적 표현들

명사적 요소들은 대부분 쓰임과 연관된 환경이 한정 되있어서 맥락적 파악이 쉽지만

서술적 표현들에 대응될수 있는 말들은 훨씬 많고 무한한 느낌이다. 

1) 똥 -> 싸다, 누다 / 환경적으로도 (대부분)화장실, 길, ..

2) 던지다 -> 돌, 연필, 인간, 똥, 칼, 핸드폰... / 환경적으로도 무한히 언제어디서나 던지는 행동이 이뤄질수있다

그래서 서술적 표현들을 그림으로 표현하기도 해석하기에도 어렵지만 아예 불가능 한 것이 아님.

던져진 물체는 포물선을 그리며 날기 마련이다. 

그런데 벌레를 ( 상대에게 설명하기위해 알아볼수있도록 ) 배경과 함께 그려라 했을때 욕망을 막 비틀지 않는 이상 대부분 나뭇잎위에 있는 벌레, 길위에 있는 벌레를 그린다. 칼 끝위에 올리간 벌레는 좀..?

해석이 쉬워진다.

 

- 시, 영화, 만화와 같이 은유, 비유, 상상력이 많이 들어간 것들은 예측이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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