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대학교에서 내가 배운것

 

컴퓨터과학을 전공하는 내내 들어야했던 그 수많은 과목들에 치여지내면서
나는 공부에 집중하기 보다는 이 방대한 지식들이 도대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이야기하려는게 무엇이며 시대의 흐름을 지배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이 많았다.
그래서 내가 내렸던 결론은 개체, 연결, 패턴, 역설에 관한 것인데,
결과적으로 그것은 사람이 세상을 보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 같았다.  

 

  • 개체/객체 : 추상화(관찰-해석-정의) 능력
  • 연결 : 연산 능력. - 개체들간의 관계 
  • 패턴 : 함수화 능력. - 어떤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가?, 거시적으로 어떤관계로 묶여있는가?
  • 역설 : 시점을 변화시키는 능력.
  • 그리고 공유정신.

 

뜬구름 잡듯이 계속 생각을 정리하고 있지만 예술에 이 개념을 적용시키자면

  • 추상화 (개체들을 내가 어떻게 보고, 해석하고, 정의하는가)
  • 연결 (연결)
  • 패턴 (일관적인 작업 - 기하)
  • 역설 : coming soon
  • 공유정신 : 오픈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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